2008년 06월 19일
[방향제 비교] 우드애플VS불스원 필 굿 내추럴 방향제
우드애플 VS 불스원 필 굿 내추럴 방향제(사과향)
간단하게 두 가지 제품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우드애플
나무로 잘 깎아서 만들어진 보기드믄 방향제라 생각했는데 설명서를 보니 식물성플랑크톤이 오랜 시간(약800~1000만년)바다나 호수 바닥에 퇴적한 집합체로 일종의 화석토라고 하네요. 전문 용어로 “규조토”랍니다.
천연 규조토는 만든 예쁘고 실용적인 컵받침 뛰어난 흡수, 탈취력에 잔영구적으로 효과가 지속된다고 합니다. 사용은 몇일 안해봤지만 좋은 것 같습니다.
불스원 필굿내추럴방향제
저가형 방향제 중 하나로서 캔으로 된 방향제 입니다. 제가 사용한건 사과향 나는 모델이었습니다. 거치가 간편하고 향이 강하네요.
하나는 고가 하나는 저가 상품이어서 비교형식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불스원 제품은 이름이 너무 길어 불스원 방향제라고 하겠습니다.;;
두 제품 다 여자친구와 같이 개봉을 하며 설치하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고가 제품인 우드애플은 여자친구가 예쁘다며 자기 달라는걸 제품리뷰를 써야 한다고 다음에 하나 사준다고 말하고 넘어갔습니다.ㅎㅎ^^ 반면 불스원 방향제는 캔 모양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별 관심을 안 보이더라구요. 싼 티가 너무 나긴 하죠

디자인은 보시는 이미지와 같이 아주 심플합니다. 기능이 단순한 제품이라 포장이 단순하였습니다.


[우드애플] [불스원]
기능성
우드애플을 차량에 거치하고 1~2시간되니깐 차 안에 향이 조금씩 나기 시작하더니 다음날 차문을 열었을 땐 솔 향 이라고 해야 되나? 숲의 향 정도가 괜찮겠네요. 아무튼 이 향이 정말 진하게 느껴지더군요. 운전이 즐거워지는 하루네요.^^
반면 불스원 방향제는 향이 강력해서 개봉하자 마자 코를 찌르더라구요.
구성품
우드애플과 불스원 방향제 모두 구성품이라고 할 것 까진 없지만 빠짐없이 잘 들어있었고 우드애플의 리필 티백도 케이스 안에 넣으면 딱 이었습니다. 좀 아쉽다면 거치가 양면 테이프 1개로 되어 리필 할 때 잘 될지 그리고 떨어졌을 때를 생각해보니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여분으로 1개의 테이프를 넣어주시거나 좀 다른 방식의 영구적인 거치 방법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드애플] [불스원]

우드애플은 비싼 만큼 리필 상품이라 온라인으로 리필팩만 구입하면 쉽게 해소될 듯 합니다. 반면 불스원 방향제는 1회용이어서 향이 약해지면 새것으로 교체해야 됩니다.
가격
- 우드애플 : 리필(2pcs)까지 포함해서 가격은 좀 비싸다는 느낌의 2만원대 입니다. 그래도 애마의 액세서리로 이정도는 괜찮았죠^^
가격대비 만족도는 상 중 하로 따진다면 중정도를 주고 싶습니다. 향은 티백에서
나는 향치고는 은은하고 여운이 남는 향이라 생각됩니다.
- 불스원 방향제(사과) : 저가형 상품 이어서 만원대 입니다.
가격대비 만족도는 상 중 하로 따진다면 중정도를 주고 싶습니다.
향은 아주 강렬합니다.
편리성
우드애플은 거치가 편리하며, 간단하게 센터페시아 상단 장착이 이루어집니다. 양면테입으로 붙는데.. 나중에 제거할때는 자국이 남지 않을지 살짝 걱정이 되더군요.
반면 불스원 방향제는 그냥 흔히 보는 통조림통을 놓고 쓰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기에는 별로겠죠?? 하지만 향은 강력해서 차에서 담배를 태우시는 분이나 은은한 향보다는 강한 향을 좋아는 분들에게는 좋다고 생각됩니다.
디자인
우드애플 원목 같은 느낌입니다. 만저보면 적당히 매끄러운 느낌도 좋아요. 반면 불스원 방향제는 외관은 우드애플에 비해 확실히 떨어집니다. 저가 제품인데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걸까요?ㅎㅎ

우드애플은 드릴로 뚫어져 있는 향이 빠져 나오기 위한 구멍들은 뒷 처리가 좀 덜된 느낌이랄까?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트 모양이 또는 기타 다른 모양으로 되어있었으면 이뻤을텐데..
그리고 불스원 방향제는 깡통이 참.. 이걸 대쉬보드 위에 붙이면 미관을 해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차를 예쁘게 꾸며 놓고 기능보다는 미관을 중요시 하는 분이라면 비추입니다.
우드애플 색상은 처음 원목인줄 알았습니다. 크기는 성인여자 주먹만한 크기로 적당하고, 재질은 천연재료로 만들어져 웰빙시대에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좋은 소재라 생각됩니다. 여기에 향까지 좋다면 일석이조겠죠?ㅎ

반면 불스원 방향제는 깡통입니다. 우드애플이 보다가 봐서 그런지 정이 안가는 놈이네요.
장착 요령
우드애플은 티백을 넣고 프라스틱 뚜껑을 닿고 거치를 위한 양면테이프를 붙이시면 끝~~
불스원 방향제도 음료수 캔 따듯이 뚜껑을 열어 제치면 됩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뚜껑을 닫아주세요.
두 제품 모두 특별한 장착 방법은 없는데요. 너무 쉽고 설명서 안 보시고도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했으니까요.ㅎㅎ


[양면테이프 부착]


불스원 제품 또한 양면 테이프가 있었으나 이걸 대쉬보드 위에 붙이고 다녔다간 너무 없어 보일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일단 차량 뒤쪽에 얹어 놔봤는데요. 역시나..그냥 컵 홀더에 끼워놓기로 결정!
다른 제품(비슷한 가격대의 사용해본 제품)과 비교

보통 플라스틱 제품용기에 젤리로 되어있는 방향제를 사용했었습니다.
나름 향도 좋고 하지만 디자인이 영 마음에 걸렸습니다.
가격대는 타 제품이 좀 싸다는 생각입니다. 소모품인지라 좀 사용하다 보면 없어지죠.
사용시 장단점
우드애플은 장착후 차량에 은은한 향과 함께 속칭 뽀대(?)가 납니다.ㅎㅎ 불스원 필굿내추럴방향제는 향이 아주 강렬합니다.
우드애플은 당연히 규조토라는 몸에 좋은 천연재료를 사용했다는게 압권이라 생각됩니다.
불스원 방향제는 향이 강한 것은 좋으나 그것 또한 타사 제품과 별반 다르지 것은 없습니다.
사용 전, 후 비교
예전에 사용하던 방향제보다는 향기가 은은합니다. 사용전 보다는 사용후 차안 공기가 좋아진듯 합니다. 쾌적한 향기와 함께 운전이 즐거워 지실꺼라 생각됩니다.
총평
개봉하여 제품 내용물이 잘 들어있나 확인 à설명서 읽기 à차량 탑승 à개봉 후 거치
à차량 내부 공기에 어떤 변화가 있나 확인 à만족!!
이런 순서로 작성해 보았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우드애플은 웰빙을 생각하는 유저라면 꼭 권해주고 싶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그래도 구매하신 분은 후회는 안 하실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에 비해서 불스원 방향제는 깡통이 참.. 미관을 해칠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예쁘게 꾸며 놓고 기능보다는 미관을 중요시 하는 분이라면 비추입니다.
# by | 2008/06/19 17:59 | 자동차용품 리뷰 | 트랙백(1)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Average adult dose of addera..
Adderall xr side effects. Maxium dose of adderall xr for an adult. Adderall xr price. Adderall xr heart. Adderall xr for adults....more